부처님 오신 날 기념

점등식과 함께 불타 예술제 열려



시카고불타사(주지 선정스님)는 지난 19일 보원 관음전에서 불기 2562년 ‘부처님 오신 날’ 기념 전야제 행사로 불타사 내부를 한 바퀴 도는 점등식과 더불어 불타예술제가 열렸다.

점등식 행사에서는 선정스님이 석가모니 염불을 하며 반야심경 법경, 석가모니 정근을 진행했다.

올해 12회째를 맞은 불타예술제는 불타 국악합주단, 광민 베트남절, 불타한국학교, 불타사일요어린이학교, 불타합창단의 국악, 무술, 무용, 합창 등 다양한 공연이 무대에 올랐다.

불타사 선정 주지스님은 “전야제 행사에 많은 분들과 좋은 시간을 보내 기쁘다. 예술제 공연을 위해 노력하신 신도님들께 감사하다”고 전했다.

불타사신도회 홍인한 회장은 “모든 신도님들이 퍼포먼스에 참가하며 지난 4개월동안 구슬땀을 흘렸다”며 “특히 다양한 인종들이 불타사를 찾아 함께 즐겨 더욱 의미 깊었다”고 덧붙였다.

신동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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